CAFE

답글

  • 하다가 자꾸 밤마다 이불에 오줌을 쌉니다. ㅡㅡ;; 벌써 5번째...빙글빙글 도는 폼이 이상해서 "하다 안돼 여기 여기"이렇게 배변판으로 유도를 해도 꼭 자기전에 한건씩 합니다 ㅡㅡ; 싸고 나면 지도 잘못한걸 아는지 눈치보다가 안잡힐려고 미친듯이 뛰어요..ㅠㅠ어제 겨우 잡아서 엄청 혼냈는데 오늘은 제발 안쌌으면 좋겠어요 ㅠㅠ 덮을 이불이 없어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7
  • 답글 우리땡글이도 집에가끔씩데려가면 당연하다는듯이 이불에 한건씩한답니다ㅜ 그래서 언니한테두 엄마한테두 제가 혼나요ㅜ 데려온다고ㅜ 너무슬포ㅜㅜ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18
  • 답글 ㅋㅋㅋ 하다또 사고쳤구나..ㅋㅋㅋ 'ㅋㅋㅋ 귀여운것..ㅋㅋ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10.17
  • 답글 어머어머..울짜로두 그러는데..이불만보면 당연하다는듯이..꼭 싸욤..꼭 영역표시하듯이..배변판에 싸는거보고 이불깔아주는데도 이불만보면 쉬~ㅎㅎ 저두 짜로온지 이제 20일조금넘는데 세탁기가 버티는게 용하답니당..이불빨래를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다가 해서리..ㅎㅎ 저역시도 대형수건덮고잔적있습니다..^^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7
  • 답글 으쩐대요.. 어디서 들었는데 진짜 덮고잘 이불 없어서 겨울코트 덮었단 말까지 들었거든요.. 제발 그렇게 안되길.. 하다가 요새 왜그런대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