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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미친듯이 바쁘다가... 갑자기 또 프랑스로 출장을 왔어요. 좀전에 호텔 도착했는데 머리만 멍하네요~ 반겨주는 애들두 없구. 힝.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10.18
  • 답글 몸조심 하시구요...^^ 다시 오셔서 조은 글많이 남겨 주세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0.20
  • 답글 두분 부러워요.... 무역회사 근무하시나봐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9
  • 답글 프랑스 어디 계세요? 저 17일날 파리 들어와서 어제까지 거기있다가 오늘 브르타뉴로 왔는데 내일 다시 파리로 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세계를 주름잡는 소주언니..언능 일 마치고 까페로 컴백해 주세요..건강히 잘 다녀오시구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7.10.18
  • 답글 잘다녀와요~~ㅋㅋ 부러워요 프랑스~~~~ 작성자 배추콘♡엄마 작성시간 07.10.18
  • 답글 나좀 델꼬가요. 프랑스 가고 싶어요 ㅎㅎㅎㅎ 잘다녀와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8
  • 답글 오우~~ 부러워요... 잘 다녀 오세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8
  • 답글 프랑스출장..저는 기껏해야 전철타고 홍대가는게 다라는..멋있어요 ㅋㅋ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18
  • 답글 와우..프랑스..마냥 부러워하는 짜로맘..ㅎㅎㅎ ^^ 기껏해야 대전출장이 다라는..조심히 다녀오세욤..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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