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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이지 분노를 참을수가 없군요. 방금전 네이버 유사모의 동동이를 보고 인간이 이렇게 잔악할 수가 있는지 치가 떨립니다. 동동이는 양귀가 지그재그로 잘렸고 척추는 맞아서 하반신이 마비된 채로 집 처마밑에 묶여 비를 맞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이웃의 제보로 구출하였으나 상태가 넘 안좋아 죽을 고비를 무수히 넘기고도 살아 남은 아이입니다. 유사모회원님들 대단합니다. 감동의 투병일지 읽고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한밤중 혼자 분노 삭힙니다.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이럴떈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전차마 못보겠어요...그냥 분노에 참여만하려구요..또 삼실에서 울면안되서..암튼..그런사람들은 나중에 정말 그이상 만배로 당할꺼예요..그때 어느분이 파리로 환생하라구 에프킬라가지고 기다리겠다고..그말이 막 생각나욤..꼭 그랬으면 좋겠네욤!!!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정말정말 XXXXXXXXXXX욕나오네요 .. ㅡ,,ㅡ 유사모같은회원님들이 있어서 정말다행이네요 ,... 그나쁜넘들은 .. 나중에 그죄를 우찌다받을려고 .. 휴,,,~ 맘이 무겁네요 ....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10.19
  • 답글 그런 사람 많아요.. 어젠 거래처 사장님한테 들은 야근데.. 강아지를 목매달아 산채로 털을 그을리더랍니다.. 당연히 강쥐가 살려달라고 몸부림쳤겠죠.. 근데 그말을 하면서 서로 낄낄 대더군요.. 동물은 감정도 아픔도 못느끼는줄 아나봐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9
  • 답글 아우~~~ 그 인간 잡어다 똑같이 그렇게 했어야 되는건데... 제가 들은 이야기중엔 할머니댁 근처에 강아지 생이빨을 뽑는 인간도 있었대요. 으~~~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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