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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애견샵이 없어 택시타구 하다 목욕시키러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택시기사분이 밖으로 외치는말 "개털 너무 빠져요!! 너무빠진다고!!".... 왠지 미안하면서도 기분이 좀 그러네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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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그런일도 있구나...열띠미 알아둬야지...근데 아가들 털이 그렇게 많이빠지나욤? 그럼아가들 몸에 털이 듬성듬성해져여? 흠..걱정이네욤..언넝 옷준비해야징..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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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승차거부~~~여러번당했져~~ 그럴떄마다 전~다~신고했답니다 .쿄쿄 ,, 왜냐.. 일부러 보구떄문에 콜부르는ㄴ건데 .. 다른콜불러준다고 ...가버리면 정말화나자나여.. .. 참.!! 그리고 그택시기사아저씨.. 개털빠진다고 .. ㅡ,.ㅡ 그럴땐 하다엄마.~이젠 .. 아무말말고 ... ㅗ,.ㅗ 이렇게 ~한번해주시고~~~ㅋㅋㅋㅋㅋ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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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안들어갈려고 해요 ㅡㅜ
작성자
하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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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다가 이동가방에 안들어 갈라고 그러나요? 이동가방에 넣어서 움직이면 좀 무겁긴 해도 그런말은 안들을꺼에요.. 전 이전에 승차거부도 당해봤어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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