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도심은 가을을 느낄새도 없이 겨울로 들어서는 군요. 나이들어 은퇴후에는 공기좋은 시골로 가서 살 계획입니다. 이쁜 강쥐들과 함께. 겨울만 되면 우리 퍼그아가들한테 꼭 찾아오는 단골손님! 그놈의 감기가 있죠. 특히 건조하지 않게 습도 신경 많이 쓰고 우리 퍼그아가들 올 겨울 앓지말고 잘 나기를~~~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7.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