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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들어오면 넘 우울해집니다 분양글 보믄 속두 상하구 애기들도 안델구 가는판에 다큰 퍼그들 누가 데려갈런지... 예전에는 이런일 별루 없었는데 ...날씨는 추워지는데 추위 마니타는 퍼그들 유기견 없었으면하는 바램이네요 작성자 방울이엄마 작성시간 07.10.21
  • 답글 무책임한 인간들땜에 정말 속땅합니다. 자기애가 저런 팔자가 된걸 원래 보호자들이 알긴 하는건지... 공장에서 찍어내는 상품도 아닌데... 아기들이 하나씩 의미없이 세상을 등질때마다 나무에 리본을 하나씩 단다면 영화에 나오는 리본달린 나무처럼 많은 리본이 펄럭일거 같아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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