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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쭈글이(병원에서 데려온 아가) 이젠 내가 엄마라고....알아보나봐요~ 나만 보이면 찡얼찡얼...안아달라고 난리입니다..몇년만에 키워보는 퍼그...왜 일케 이쁜지~^^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10.21
  • 답글 영원히 이쁘게 잘 지내시길...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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