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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다 오늘 또 이불에 오줌을.....벌써 10일이 넘었습니다 ㅠㅠ 보름 다되어가네요. 요즘엔 저게 미쳤나 싶어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22
  • 답글 여러분들... 은비 앞에서 '무듭꾸더~' 은비는 저한테 첨와서 이틀에 한 번씩 이불에 석달간 쉬했어요. 제가 증말 그때 엄마한테 쏟은 돈이...(그거때문에 아직도 빚잔치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눈...) 그 후로 간격이 줄긴 했지만 진짜 한 열달을 그랬어요. 헉~ 하지만 그때 은비 혼나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제 생각엔 새로 입양와서 낯선데다가 전에 워낙 나쁜X 하고 사는바람에 제정신이 아니게 와가지고 마음의 안정을 찾느라 그랬던거 같아요. 그저 사랑으로 이겨내야지 방법없답니다. 그후론 은비도 점점 간격이 줄고 한 1년 지나니까 안하더라고요. 그후론 제가 안 놀아주거나 일이 바쁠때 출장갔을때만 이불에 쉬합니다. 귀여운것...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24
  • 답글 저는 그게 불만의 표출!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_ -;;;;; 저두 가끔 콩뇬이 실수할때 너무 화가나서 혼내려고 하거나 이미 혼내고 난 뒤에 '아..이런' 이라고 느끼는게 많이 때문에 ㅠ_ㅠ;;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0.23
  • 답글 답변 감사합니다^^ 엄마가 안놀아줘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 요즘 엄마가 너무 바쁘거든요. 엄마가 이불까고 나면 자는거 아니까 그러는가 싶기도 하구.. 오늘지켜봐야겠어요^^ 작성자 하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23
  • 답글 저는 땡글이를 잘 관찰하다가 이불에 오줌살려고하면!! 신문지쪽으로 옮긴다음에 싸게해주는데,,땡글이가 집에오면 24시간으로 감시를..흠..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23
  • 답글 저희집도 아직 해결못봤슴다..왜 이불만보면 저러는지..정말 무슨 스트레스때문일까욤? 신랑 바닥에서 잤는데..코앞에다가 응가봐놨더라구욤..ㅋㅋ 제가 일어나자마자 발견해서 "움직이지마!!!" 하고 치웠어욤..아가들 정말 왜그러는걸까욤? 패드랑 이불이랑 비슷해서 그러는걸까욤?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23
  • 답글 몬가 불편하거나 짜증나 있는거 아닐까여? 예전에 제가 키워던 말티즈도 그른적 있었어여 그래서 이불 빨래를 하루에 하번 심할떄는 2번도 한적 잇어요 혼내도 말도 안듣고요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0.23
  • 답글 하다가 뭔가 맘이 불편한가바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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