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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다 이불에 오줌 안싼다 했더니.. 이불에 똥사더군요 ㅡㅡ.. 첨에 이불에서 빙글빙글 돌길래 배변판으로 안내했습니다. 그래도 이불에서 쌀려고 방안에 들어올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방문을 닫고 배변판에 쌀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다가 싸고 나서 방문을 열었는데 몇분 잘노나 싶었드만... 이불에 똥을 ㅡㅡ;개쉑이.. ㅡㅡ;;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24
  • 답글 저그 칭찬용법!!! 해봤습니다..그랬더니..저있을땐..꼭 그렇게 합니다..이젠 배변판에 싸고와서 당연하다는듯이 자기밥그릇앞에 가서 앉아있어요..그럴땐 정말 어이없지만..그리고 또 잠깐 한눈팔고있으면 바로 이불에 쉬야를..요즘엔 응가도 같이욤..아~정말 어떻게해줘야할지를 모르겠어여~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25
  • 답글 칭찬과 간식이라.. 음... 당장 시도해 봐야겠어요 나중에 결과 올릴꼐요^^ 작성자 하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0.24
  • 답글 그 왕오버 칭찬타임에 간식을 조금씩 줘보세요. 그럼 잘 될거에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0.24
  • 답글 하다님...마지막..개쉑이...에 아주 ......애정이 넘치는데요..하하하하하....왜 그말에 우끼지..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0.24
  • 답글 저는 땡글이가 오줌,똥 쌀시간이면 절대로 이불근처에두 못오게한답니다~ 그리고 배변판에쌀려구하면 엄청난칭찬을 쏟아주어요~ 아이구~잘한다~아이구잘한다~ 막요렇게..; 너무오바하면 놀래서 집중을 못한다는..음.. 이래서 가게에서키우니 그런걱정안해두되네요 ㅋㅋ 잠시집에데려갈때만 집중을 땡글이한테..음..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24
  • 답글 하다님네하구 우리하고 너무똑같은거같아욤..울집도 어제 한바탕..부부싸움..짜로는 바닥에 있는이불에..개니는 침대에있는이불에..거대한응가를!!! 그거 못보구 철퍼덕앉은신랑..개니 혼낸다고 저랑 한바탕했지욤..결국엔 우리큰소리에 애들이 더 놀란거 같아욤..그래서 미안해졌는데..아가들 정말 왜그러는걸까욤? 하다님~혹시나 해결책이?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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