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님네 콩이~ 오늘 퍼그댁님으로 갔어요~ 소나기님도 울고....콩이도 가는동안 차안에서 징징...아마 엄마와 헤어지는걸 아나봅니다..ㅠㅠ... 지금은 완전 적응 상태랍니다~^^....소나기님 맘 푹 놓으시구요...퍼그댁님..아가들을 얼마나 사랑하는데요~보고싶음 언제든 전화주세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