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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z... 요즘 아침마다 짜로맘 회사에서 이러구있슴다..아가들한테 정말 미안하지만 저두 힘들어져욤..점점..낮에 정말 열띠미 자나봅니당..휴가때도 낮에 데리고나가니깐 계속 졸기만하더라구욤..그래서 제가 퇴근해서 가면 새벽두세시까지 우다다하고 놀아요..둘이 그러다가 제 얼굴위로 배위로 마구마구 밟고지나가공..잠을 잘수가없어요..그래서 전 침대에서 자려구했는데..개니는 펄떡올라와서 짖고 개니는 밑에서 우울한표정으로 낑낑낑..저 어떻해야할까여..출근하면서 불도켜놓고 티비도 켜놓는데..에휴..정말..퇴근하고 산책도 시켜봤는데 소용이없어요..애들이 야행성으로 변해가는듯하답니당..방법없을까여?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1.07
  • 답글 우리땡글이두 잠이 없는편이여요~ 못난이는 옆에서 잘만 자는데 땡글이는 눈만 땡글하게 뜨고있어요~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07
  • 답글 ㅋㅋ베게를 바닥에 놓고누워있으면 꼭 제머리옆에 누워요..그러다 방귀 서너방껴주시공..다시 누나랑 우다다놀이..ㅋㅋ 정말이지..그향기에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죠..^^ 사실 낮에 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한맘이 더크긴하지만..그래도 새벽 세시네시에 꼭 깨우니까 그게 힘들어욤..ㅡㅡ; 에휴..한번깨면 다시 잠을 못자는지라..저녁에 산책시간을 좀더 늘려보려합니당..개니는 그럼 무댜게 잘자는데 짜로는 영..ㅎㅎ 작성자 짜로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1.07
  • 답글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자고..낮에 자고.. 저녁에 또 저랑 같이 자고.. 산책나가도 예전처럼 퍽떡펄떡 뛰지도 않고...가끔 아가씨들 놀래키는 재미에 아가씨들한테 얼굴도 들이밀지만, 슬슬 걸으면서 무슨 할마씨마냥 사람 구경만...ㅡㅡ; 어려서 그런거에요 어려서> .. < 똥꼬발랄함! 얼마나 좋아요 ㅋㅋ 얼굴 좀 밟히면 어때요~ 얼굴에 똥꼬 들이 밀고 방귀 안껴주는게 어디에요 ㅠㅠ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1.07
  • 답글 울 영애는 우다다하고 놀아주면 완전 뻗어서 잘 자더라고요 코까지 골면서요. 안그러면 영애도 완전 얼굴주위를 빙글빙글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11.07
  • 답글 허걱.. 울하다도 그러는데.. 하다는 그냥 불끄면 지가 혼자서 놀다가 자더라구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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