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싸나이..ㅎㅎ 데려왔어요. 케이지 안에서 얼마나 얌전하던지... 코 좀 골고 간식 오물거리는 것 말곤^^!! 이름은 임의로 완두라고 지었어요. 헌데 갈비뼈가- _ ㅠ 보일정도로 말라있더군요... 그리고.. 배변문제가 좀 심각하네요. ㅠ_ㅠ;ㅋ 희야님 댁 갔었으면 큰일 날뻔했어요..ㅎㅎㅎ 작성자Monster Kong작성시간07.11.19
답글그랬군요. 사진 봤어요. 너무 이쁘게 잘 생겼든데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7.11.20
답글으흐흐.. 바닥엔 절대 안싸요. 단지 흩뿌릴뿐..ㅋㅋ 항상 다리를 들고 싸는데 대상은 수직선을 가지고 있으면 OK작성자Monster Kon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11.20
답글배변훈련에는 신문지가 좋다는.. 한번 신문지를 써보세요~ 우선 집에다가 이불은 넣어주시지 말구요 신문지로 생활하게해주시고(불쌍하지만..신문지를 많이 넣어주시면 이불보다는 덜하시지만 폭신하답니다~) 몇일뒤에 그걸 반으로 쪼갠다음에 반은 신문 반은 이불로 업그레이드 ~ 그다음에 집 옆에 신문지를 놓아주시면.............이건 아기때 쓰는 방법인가.; 울 땡글이도 요렇게 해서 집에다가는 절대루 똥 오줌 안싸요~ 근데 세살버릇 여든까지라고 흠.. 역시 배변훈련은 주인의 끈기를 요한다는 ㅎ작성자변태곰양작성시간07.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