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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집으로 오는데 눈이 내리더래요 ㅎ 이쁜 함박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눈이라 기분이 좋더군요ㅜ 근데 옆에 아무도 없어서 쓸쓸했다는 혼자 붕어빵으면서 .. 추위잘타는 울 땡글이 걱정하면서 갔답니다.. 옛날에는 겨울을 좋아했는데 울 땡글이때문에 여름이 좋아졌어요 ㅎ 이 추운겨울날 울 카페 퍼그들도 추위걱정없이 감기걱정없이 잘 지나갔음 좋겠네요 ㅎ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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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첫눈만 봤어요 칭구 만나러 가는길에 버스에서 내리더라고요 울 보리랑 꼭 첫눈 밞으면서 뛰댕기고 싶었는데 ㅠㅠ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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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이 두번이나 서울에 왔다는데 제가 다 퍼잘때 와서 하나도 못봣다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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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충청도는 아직 눈이 안왔어요.. 아침에 비온 흔적만 있더라구요.. 근데 추워죽겠는건 저도 옆댕이에 사람이 없어 그런가요.ㅋㅋㅋ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