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원이와 행복이 엄마랍니다..... 퍼그구요. 2살되었고 자매라 행동하는게 똑같아서 보고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 전 10년전에 총총이라고 퍼그(암)를 선물받아서 키웠는데 폐쪽에 문제가 생겨서 죽었어요. 총총이 죽고 주변에서 행복이랑 영원이를 선물로 받아서 너무 이쁘게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영원이가 폐에 문제가 생겨서 서울대병원에 2달정도 입원, 통원치료 받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내 정보 부족인지 자주 아파서 어디서 건강하게 퍼그를 키울수 없나 고민하다가 이 카페에 가입했답니다. 서로 정보 많이주고 이쁜아기 건강하게 키웠쓰면 합니다....작성자최성분작성시간0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