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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영원이와 행복이 엄마랍니다..... 퍼그구요. 2살되었고 자매라 행동하는게 똑같아서 보고 있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 전 10년전에 총총이라고 퍼그(암)를 선물받아서 키웠는데 폐쪽에 문제가 생겨서 죽었어요. 총총이 죽고 주변에서 행복이랑 영원이를 선물로 받아서 너무 이쁘게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영원이가 폐에 문제가 생겨서 서울대병원에 2달정도 입원, 통원치료 받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데 내 정보 부족인지 자주 아파서 어디서 건강하게 퍼그를 키울수 없나 고민하다가 이 카페에 가입했답니다. 서로 정보 많이주고 이쁜아기 건강하게 키웠쓰면 합니다.... 작성자 최성분 작성시간 07.11.22
  • 답글 코가 납작한 애들 거의가 기관지가 약하대용.. ㅇㅡㅇ 골골쟁이들..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1.23
  • 답글 아이구,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그리고 퍼그는 폐가 약한게 아니라 퍼그는 모든 기관이 다 약하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1.23
  • 답글 저의 착각이란가 모르겠는데..혹시 퍼그들이 폐가 약하나요ㅜ?? 우리 땡글이 누나 뚱글이도 왠지 폐가 안좋아서 하늘나라로 간듯한거 같아서요.;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22
  • 답글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영원이와 행복이가 좋은 엄마와 함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오셔서 정보도 공유해 주시고 좋은 얘기 많이 나누도록 해요. 영원이가 하루빨리 완쾌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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