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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늘봉구미용시키고돌아오는길,,중학생쯤되보이는2명..그애들이봉구를봤습니다..한명왈~(ㄲ ㅑ~불독이다..)그순간저와눈이마주쳤죠.,..(^^;;귀엽네..)그리곤..스쳐지나갈떄쯤...또다른한뇬이..(ㅇ ㅑ..닌저게귀엽나..미쳤나...징그럽구만...)..헉..그말을듣는순간..이성을잃고말았었습니다..그리곤..##%6#%%&^%$(&^)*(&)*&*%^$%&XXXXXXXXXXXX상상에...맡기겠습니다..ㅜㅜ )돌아오는길봉구가하도낑낑되길래궁뎅이를몇차례나떄렸어요..ㅜㅜ집에와진정하고보니봉구에게얼마나미안한지..ㅜㅜ저못떘져..ㅜㅜ 봉구야~흑엄마가미안해..그뇬들대가리털을확~뽑아벼렸어야했는데..흑흑..~법이뭔지~우~~씽.,..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7.11.30
  • 답글 전진짜 울 아가 보고 못생겼다고 할때가 가장 열받습니다 그래서 싸운적 많지만 ..;; 못생겻다고 한거는 양반입니다 더럽다고 만지지 말라고 ..;; 공원 나갔다가 그래서 아줌마랑 대판 싸웠답니다 님의 자식이 더 더럽다고 ....;; 정말 이럴떄 마다 속상해 죽겟네여 ㅠㅠ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06
  • 답글 하하하....대가리털..ㅡㅡ;;;;;털하면..우리 아이들..털이..가장...많이 빠지고..음음..@.@무슨 소릴를...내가...음음...봉구 어머니..하하..진정진정...x만한것들이 멋도 모르고..한소리...@.@나의 입에서..하하하하..그냥 웃자고한소리에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01
  • 답글 ㅋㅋㅋ봉구엄마 그 예쁜입에서 대가리털이라뇨 ㅋㅋㅋㅋㅋ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7.12.01
  • 답글 아니 당췌 어디가 징그럽다는거죠!!! 그런 싹수없는아가들을 봣나.. 이런!! 거기 어디예요!! 제가 손좀 봐주러갈게욧!!!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2.01
  • 답글 그럴때는 그냥... '거울보고 와서 말해라' 이렇게 -_-;;; 아 놔... 요새 인간들 애나 어른이나 왜케 버르장머리가 없어요? 아 오늘 짜증나요. 우이씽!!!!!!!!!!!!!!!!!!!!!!!!!!!!!!!!!!!!!!!!!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11.30
  • 답글 전엘레베이터에서 어떤남자가 봉봉이 보고 (디게 못생겼네) 이래서 제가 딱쳐다보고 제남자친구 한테 일부러 조금 큰소리로 (지는잘생겼나~) 이랬더니 앞에만 보고 가던데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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