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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랑 엄마가 봉봉이를 마니 좋아하지는 않지만 ~ 저번에는 저늦게 온다고 봉봉이 저녁챙겨주셨어여~~^^ 좋은 징조가 보이긴하는데 엄마가 자꼬 팔아버리래여..ㅜ.ㅜ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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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한걸음씩요..그러나보면 봉봉이 애교에 어머님이 정들어서 나중에 어디 보낸다 하면 눈에 불켜실거예요..조금만 인내하고 힘내자구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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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밥 한두번..주시다가 보면..아마...주지 마라고 해도 주실걸요..푸푸푸...천천히...천천히..^^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