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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집에가서 나의 특제 사료(별거 아닙니다..ㅡㅡ;;)를 아이들한테 줘야지..언제나 아이들 밥주고...떵 치우고...얼굴 닦아주고...주방에서 자는 아이들을 위해...히터 가습기들 켜주시고...불끄면서..."잘자~"..하루를 마감하는 나의 일상을 사랑합니다..다른님들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11
  • 답글 손가락 빨다 물 먹으러 간다고 문열라고 승질내고.. 개껌 씹다 물 먹으러 간다고 문열라고 승질내고.. 동생 자나 검사하러 간다고 문열라고 승질내고..ㅠ.,ㅠ 완두 뭐하나 보러가야 된다고 문 열라고 승질내고... 이거 뭐.. 추워서 문을 닫긴 닫아야 겠는데 .. ;ㅍ; 자다가 몇번을 일어나나 몰라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2.12
  • 답글 하하하 괜히..정이 드네요.."꺼져"ㅋㅋㅋ저도 바꿔볼까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12
  • 답글 훗..쭈토우아빠님은 잘자로 하루를 마감하시는군요. 저는 꺼져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ㅋㅋㅋㅋ하다가 잠을 못하게 하거든요 ㅡㅡ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2.12
  • 답글 여러분도 가습기 꼭 트세요. 퍼기땜에 집에 습도가 얼만지도 모르고 살다가 재보니까 집이 적정습도에 비해 굉장히 건조하단걸 알았어요. 하루죙일 가습기 틀었더니 적정습도를 회복했네요. 여자분들은 건조하면 겨울지나고 팍삭 늙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12
  • 답글 네 행복해요 단지 이넘이 이제 불러도 쳐다만 보고 오지를 않네요 ㅎㅎㅎ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12
  • 답글 그일상,,.. 행복한..그일상 .ㅋㅋㅋ 저도 동감입니당..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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