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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이 다리를 좀 절둑 거려 병원에 끌고 가봤더니.. 십자인대가 끊어졌다네요. 제가 집에 없는 시간이 많아, 신경을 못썼더니.. 들어와도 강아지들한테만 신경쓰고.. 용돈이나 좀 쥐어주고 그러면 다라고... 이녀석이 누나 걱정할까봐 말도 없었네요..오래됐나봐요. 자기도 그냥 삐끗한건줄 알았다고.. 그래도 처음엔 많이 아팠을텐데.. 1월8일 동생 수술날짜가 잡혔어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2.18
  • 답글 헉 ㅠㅠ 인대 ..인대두 끊어지는구나 ㅠㅠ.... 헉... 아무튼..수술하신뒤에 꼭 낳으시길배래요 ~수술 잘되기를 바랍니다~(--)(__)꾸벅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7.12.26
  • 답글 남자 애들이 그렇죠,뭐.. 이제 고3올라가요. 꼭 매년 한번씩 뼈가 부러지는 등 사고를 내더니만.. 이번엔 좀 대형사고를 치네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19
  • 답글 아니에요... 우리 엄마도 요새 제가 퍼기 돌보느라고 완전히 본인이 뒷전으로 밀렸다면서 툴툴거립니다.(자기가 더 퍼기 챙기면서...) 약자한테 더 마음이 가는거 아니겠어요? 동생분 잘 나으실 겁니다. 걱정마세요. 근데 어쩌다가 다치셨담...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19
  • 답글 이러면서도 동생보다 강아지들 걱정하는건 제가 미친건가요.. ㅠㅠ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19
  • 답글 수술 때 까지 조심하시고, 잘 되길 바래요. 작성자 수정 작성시간 07.12.19
  • 답글 아....맘이 안좋으시겠네요....동생분....쾌유 바랍니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19
  • 답글 에고.. 맘이 마니 아프시겟어여 ㅠㅠ 수술잘되길 바래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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