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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놈에자슥들은 낮에자고 밤에는 노느라정신못차립니다. 매일 숙면을못취하니 머리가 띵합니다. 한녀석을 또 식구로맞이하여 14마리~~~에고 헉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2.18
  • 답글 전 정말 존경을 금할 수 없답니다. 늘 존경하고 있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19
  • 답글 흑....ㅡㅡ 14마리.....헉헉헉....듣기만 해도.헉헉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19
  • 답글 고생 하세여 ^^ 울집도 집만 크면 ... 경제적인 여건만 좀더 되면 ... 항상 이러고 잇어여 행복해 보여여 부러워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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