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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도왔지만 보호소에각설이마누라님과 다녀왔읍니다. 아이들은 온몸이젖어 정말 초라해보이기 그지없었읍니다... 하지만 사지만찍고 내려와야했읍니다.아참 그중 아주작고 온몸이젖은아가한녀석을데려와 검사를하고 집에데려오니 편히쉬고있읍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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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 ㅠㅠ 감기 걸릴텐데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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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어요.. 비라도 피해야 할텐데..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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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나 수고 많으시네요...참...좋으신 분들...음..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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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수고하시네요. 비가오면 비를 그냥 맞어야 하나봐요. 이를 어쩐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