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여 .. 다들 잘 마무리 하세여 .. 특히 아픈 아가들 어서 건강해 지고 오늘은 말일을 보내서 스키장에 가여 당연히 보리와 함께 ㅎㅎ 보리 잃어버릴까봐 목걸이도 사주고 . 근대 이늠 목걸이 싫어하네여 이를 우쨰 ~~ 다들 연말 잘보내시고 퍼그 하우스님들 새해복 마니 받으세연 미리 인사드리고 다녀올께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29
  • 답글 그래도 목걸이 꼭 하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세요. 보리는 이쁘게 생긴데다가 퍼그는 호기심에 데려갔다가 금새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없어지면 찾기가 쉽지 않아요. 보리처럼 어리고 이쁜 경우는요... 보리 엄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