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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쭈토우 아빠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퍼기 쾌유를 빌어주셨건만... 오늘밤이 고비인 퍼기를 옆에 두고 정말 미칠것 같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7.12.31
  • 답글 고맙습니다. 어떻게 영겁의 인연으로 만난 사인데... 꼭 제 품으로 들어와야죠. 뽀롱이 언니 너무 고맙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1
  • 답글 비누님 이럴때일수록 기운내셔야지요..퍼기니까..지금껏도 잘 견뎌온 퍼기니까 이번 고비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일어날거예요..저도 기도할테니까 힘내세요..퍼기가 누나 맘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테니까 누나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기운차릴거예요..퍼기야!!제발 기운내서 일어나주렴..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1.01
  • 답글 너무 울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요. 은비옵화가 방금전에 들러서 밤새려면 뭘 먹어야 한다고 해서 밖에 나가 설렁탕 국물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아까 병원에도 은비옵화가 데려다 주었네요. 요새 퍼기 데리고 계속 왔다갔다 은비옵화가 수고중이네요... 아까 은비옵화가 퍼기 꼭 나아서 은비랑 설리랑 바닷가 가자(은비랑 설리는 바닷가 가끔 잘 가거든요)고 했는데 정말 너무나 간절히 그러고 싶네요. 퍼기한테 정말 바다랑 산이랑 보여줄곳이 너무나 많은데... 옛말에 지성이면 감천한다고 제 마음을 하늘이 꼭 조금만 알아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몬식이네에서 기도해주시니 힘이됩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31
  • 답글 힘내세요...!! 추운것보다도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잘될꺼예요..기도할께요... 작성자 몬식이♩윈디네、 작성시간 07.12.31
  • 답글 네, 힘내서 계속 기도하고 있을께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31
  • 답글 힘 내세요...퍼기 꼭 이겨내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12.31
  • 답글 보리엄마 고마워요. 중환자실 문앞에서 내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정말 피가 다 마르고 간이 타서 죽을거 같네요. 보리야, 새해 복 많이 받고 어디 절대 아프지 말고... 엄마 말씀 안 들어도 좋으니 건강만 해라...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12.31
  • 답글 꼭 퍼기가 견뎌내줄꺼예여 저도 같이 기도해드릴꼐여 힘내세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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