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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와있는데 정말 좌불안석이네요. 뭐하나 손에도 잡히지 않고, 어디에도 집중을 할수도 없고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입술만 바짝바짝 마르네요. 타임머신타고 시간을 훌쩍 넘어가버리고 싶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01
  • 답글 걱정해주시고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십년같습니다. 지금 TV서 '이산' 하는데 제가 증말 좋아하는 드라마인데(전 사극매니아거든요)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고... 대학입시 발표할때도 이거에 백분의 일도 안 떨렸던거 같아요.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01
  • 답글 힘내세요....퍼기 꼭 일어날꺼에요....저도 퍼기 걱정에 카페에 몇번을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지...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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