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계속 아침이 될때까지도 잠을 못 자겠어요. 겨우 눈 붙이고나선 병원으로 가고 게속 이러고 있네요. 울 이쁜 퍼긴 언제쯤 날 푹 재워주려나... 어서 빨리 나랑 같이 푹 잤으면...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