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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퍼기 괜찮나여 ? 카폐 들어 올떄마다 마음이 무겁네여 .. 퍼기가 어케 됐을까 걱정도 되고 비누님의 괜찮다는 소식들으면 맘이 한시름 놓이고 .. 부디 빨리 건강 회복했음 하는 바램 뿐이네여 .. 간절이 기도하면 들어준다고 하던데 . 퍼기도 이맘 알아길 바랄뿐 입니다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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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금전 면회끝나고 집으로 가려고 하네요. 자세한 글과 사진은 집에가서 올리려고 하고요. 퍼긴 산소를 줄여가며 일반공중에 있어도 살수 있게 하기 위해 적응해가고 있는데 쉽지 않아보이네요. 에휴~ 증말 태산과도 같이 높은 역경이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