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봉구 엄마, 몽룡이 소식 몰랐네요 ㅠ_ㅠ 미안해여. 왜 소식이 없나 궁금했어요. ㅠ_ㅠ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보배가 그 맘 다 덮어줄거에요. 인천에 언제 오세여?? 우리 그날 설 정모 한번 더 해여 ㅎㅎㅎ 설대에 단체로 강건씨 면회나 갈까요? 초코파이랑 통닭 사들고 -_-;;; 이게 아닌가 -_-;;; ㅋㅋㅋㅋㅋㅋ작성자소주네집작성시간08.01.09
답글아휴~ 너무 기쁘네... 똘이도 좋은 보호자 만났으면...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