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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봄이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1.11
  • 답글 14세로 세상떠난 울 쁘띠도 백내장이었답니다. 한쪽눈은 명암만 보이고 한쪽눈도 거의 안보이기 시작해서 빨리 반응을 못하고 산책가면 부딪히고 아롱이처럼 그랬었어요. 쁘띤 백내장 수술도 했었지만, 워낙 늦게 수술한 터라 다 제거하질 못했었어요. 신장제거 수술로 다시 마취를 하기위해 수치를 회복하는데 너무 오래 걸렸었기때문에 빨리 눈수술할 수가 없었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3
  • 답글 아롱인 노령으로 백내장이 왔어요. 아주 안보인건 아니구요. 먹을것 손으로 주면 잘못보고 산책시 가끔 나무에 부딪치고 그랬어요.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8.01.13
  • 답글 ㅋ 울 뽀롱이 사진 올리고 싶긴 한데 사진이 맨날 잠자는 거 밖에 없어서리^^;;;날이 좋아야 밖에 델고 나가 찍어 줄텐데..조만간 함 올릴께요..아롱인 왜 눈이 안보였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11
  • 답글 ㅡㅡ^ 추워욤,,ㅜㅜ 꼼짝달싹하기싫은뎅.. 살만계속찌고 ~정말 ~큭큭... 봉구랑 데굴데굴~~잠만잠니당 ~정말빨리봅이왔으면 좋겠건만 ㅜㅜ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8.01.11
  • 답글 뽀롱이 보고싶은데 뽀롱이 요즘 근황좀 올려주세요. 뽀롱이가 예전의 우리 아롱이와 넘 같애서요. 우리 아롱이도 눈이 안보였거든요.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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