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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추워서 애기들 감기는 안 걸렸는지..추워지니까 보리가 더 보고싶어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17
  • 답글 추우면 추울까 걱정 더우면 더울까걱정 그게 가족의 마음이죠.아마 지금 퍼그나라는 이쁜꽃들이 활짝 피어있을거예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8.01.18
  • 답글 저도 울 소주 많이 보고싶어요. 울 소주 추위 엄청 탔었는데... 지금 있는 하늘나라는 이렇게 춥지 않겠죠? 겨울에 같이 잘때는 소주가 하두 파고들어서 가끔 짜증도 냈었는데... 많이 그립네요. 보리한테 소주언니 좀 안아주라고 전해주세여. :) 헤헤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01.17
  • 답글 요새 추워서 페렴환자도 서울대병원에 급증하고 암튼 겨울은 아기들한텐 가혹한 계절이에요... 저두 사실 감기 독하게 걸려서 아주 죽겠습니다. 보호자가 아프면 안된다고 엄마한테 혼나고... 보리 언니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까페 자주 오셔서 아기들 사진 보시고 마음의 위안을 좀 얻으시면 좋겠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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