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랫만에 카페들어왔더니 비누님글이 많이보이네요. 영애다리땜에 카페에 너무 소홀하지 않았나 후회가 많이 되네요. 비누님 제가 글을 너무 늦게본건아닌지.. 영애아픈거에만 눈이 멀었던 제가 너무 부끄럽군요, 큰힘이 되는 금액이 아니여서 걱정스럽네요. 돈 생길때마다 계속 보내도록 할테니 비누님 힘내세요! 강건이에게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아, 영애는 얼마전에 다리 기브스를 풀렀어요, 하두 움직여서 그걸로 고정했었거든요. 요즘은 침 맞고 있어요.. 다리만 아파도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돈도 많이 드는데 비누님 처음에 혼자 아파하셨을껄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네요. 다시한번 힘내세요. 꼭 나을꺼에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8.01.17
  • 답글 영애엄마 그동안 어디 숨어있었어요~ 보고싶었어요 ^^ 영애도 잘 지내죠? 영애 다리 괜찮은거죠? 얼마전에 동구협에서 델고온 청하가 다리가 안 좋아서 많이 걱정 되는데... 덕분에 영애 생각도 많이 했답니다. 자주 좀 오세여. 우리 전화번호라도 주고 받아야겠어여 ㅋ 영애한테 카스가 보고싶어한다고 전해주세여 ㅋ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01.17
  • 답글 아닌게 아니라 어제 은비옵화가 영애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면서 저한테 묻더군요. 울집왔을때 영애가 은비옵화를 애처롭게 바라봐서 은비옵화가 영애한테 각별한 마음이 있지요... 영애가 다리가 안 아픈지 잘 나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영애언니한테도움받으려니 너무 송구하고 죄송하고 그래여... 정말 제가 있는 힘 다해 퍼기(강건이)를 돌봐야 되겠단 생각이 매일매일 새록새록 들게 되네요... 힘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나을거라 믿어주셔서 더욱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할께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