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때문에 죽것네요.인석이..계속 암꺼나 드세요.얼마전에 낮잠을 같이 잤는데 러러,환환이하고...거실 탁자 위에 담배 라이터 올려나뜨만..ㅡㅡ 가지고 가셔 피는게 아니고 두개다 드시고 있드라고요..ㅡㅡ아주 필터 까지..그때..많이 혼내주고했는데.어제는.말입니다..추리링 단추를 (환환옷에껄 러러가)4개나 잡수시고..ㅡㅡ 지금 탁자 위에 왠만하면 암껏도 안나두긴한데...어떤 방법이 있을까요..사실 식탁 다리 같은 갈아 먹는거야...머..ㅡㅡ 나무니까 하는생각인데...플라스틱 재질은..쫌...(내용물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시죠..인석이..라이타 드시고..이상했는지 토했드라고요...ㅡㅡ확인하다가 죽겠드라고요..볼팬심도나오고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시간08.01.21
답글아 그렇군요...껌...도 탈날경우가 많다...매모 들어 갔습니다.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1.23
답글껌이나 장난감도 기호가 다 다르고 그때그때 땡기는것도 다르고 그러더라고요. 껌도 너무 꾸역꾸역 먹으면 토하고 탈나기도 합니다. 암튼 퍼그는 굉장히 예민한 아이들이에요... 우리 애덜도 껌을 주긴 하지만 먹고 탈날경우도 많아서 지켜보다 적당한 타이밍에 뺏곤 한답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1.23
답글껌을 더 줘야 할거 같네요...아주 이상하게 아들이 껌을 별로 즐기지를 않드라고요...(오늘 퇴근하면서 껌을 선물로~)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1.22
답글내....정말 조심 해야 할거 같아요.....어제는 같이 자는데...참...환환이 코고는 거 때문에 ....ㅋㅋㅋ어린 넘이 벌써..ㅡㅡ 그리고 어제는 빗자루 일부를......ㅡㅡ;;;드셧습니다....날카로은 부분이 있어서..ㅡㅡ 걱정이 많이 되내요..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1.22
답글아이구.. 라이터라니... 간담이 서늘하여요. 뭐든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셔야 겠어요. 아직 어리고 팔팔해서 그럴거에요. 울 은비가 아주 해먹기 대장인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닙니다. 씹을거리가 필요해서 그럴기도 할테니 다양하게 껌하고 물어댈 장난감 놔주시고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