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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10일간 집에 낮에 사람이 없어서...낮은곳은 다 치웠는데도..ㅠㅜ 어떻게 구해서 저렇게 드시는지...ㅡㅡ 머리 한대 쥐어 박지도 못하고..ㅠㅠ(아프잖아요..ㅠㅠ)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1.21
  • 답글 ㅋㅋㅋ귀여운것들..ㅋㅋㅋ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1.22
  • 답글 어디가서 잘 구해오기도 하고 머리가 좋아서 디디고 디뎌서 올라가서 가져올땐 정말 입이 떡 벌어질때도 있죠. 암튼 애덜 키우다보면 부지런할 일만 가득하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21
  • 답글 그럼요..울 아가들..표정만 보면..혼내려다가도..불쌍해서..ㅠ.ㅠ 힘드셨겠다..아무거나 먹어서 어쩐데요..하기사 보리도 살아있을때는..부엌바닥에 착 달라붙어서 살았는데..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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