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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야..언냐잔다..잘자라 이쁜아..다른 이쁜이들도..하늘나라에서 잘자.. 왠지 너희들한테 인사를 하고 자야 맘이 편한..언니란다..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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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네요..이야기 들으니..근데..이래야 편한것을..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 생각이 나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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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리 언니 보니까 여름에 쁘띠떠낫을때 우리 엄마 보는거 같네요... 항상 맛난거 있음 먹으라고 인사하고 자기전에 인사하고... 보리 편안하게 잘 잘겁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