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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우유아저씨우유값받으러왔는사니.. 현관앞에처놓은..철망이사이가살짝벌어졌었나봐요 .. 갑자기..후다다다다닥~ 보배없고-_-;;하.. 벌써세번쨰입니다.. 잡는다고아주시끕했어요 ㅜㅜ흑~~~`신발도안신고 발어는줄알았어요ㅜㅜ 제생각인데보배유기견이아니라.. 저렇게도망나가다가집을잃어버린거같아요 ..ㅜㅜ진짜그렇다면그주인들지금얼마나애간장이타겠어요..ㅜㅡ 후~보배야~자꾸도망가지마~한번만더나가면 .. 주~~~~거~~~~~ㅜㅜ 진짜 오늘 똥줄뺏습니다 저 ㅜㅜ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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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배 착하네요....시베리아 님 말씀대로...엄마..운동도 시켜드리고...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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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조심하셔야 겠네요... 아마 보배가 힘도 셀거에요... 가슴 철렁 하셨겠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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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보배가 안그래도 날씬한 언니 살 빼 주네요^^하지만 보배야!!집 나가는 순간부터 고생이란다..이제 고만 뛰쳐나가거라..안그럼 너 언니한테 죽게 생겼어 ㅎㅎ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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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배야..언니 애간장탄다..제발..뛰쳐나가지마라..^^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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