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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들 하신가요~ ^ㅡ^ 전 요즘 급 빈곤 모드입니다.. 직장..에서 월급- ., -;소식이 없어 겸사겸사 그만 둬버리구..집에서 쉬면서 계속 독촉 중이네용.. 동생녀석은 어찌나 절 부려먹는지... 이제 좀 움직일 법도 한데 말예요..이번 설에 시골 내려가면.. 버리고 올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_-얼른 새 일자리 구해야지.. 겨울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까 더 돈이 줄줄~;;; 전기세도 꺄~ 엄청나네요.. 콩뇬이 전기장판을 너~무 좋아해서..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1.29
  • 답글 헉...소주 너댓병....ㅡㅡ;;;;;책상을 엎는게 아니고...만약 제가 마신다면..내몸이 엎어질듯..하네요..하하하^^언제나.."힘!!!!"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2
  • 답글 어우.. 쐬주 좋져~ㅋㅋ 쐬주 너댓병 찌끄리고 책상을...? (/- _-)/ 직장에서 워낙 잘 해주셨고.. 거의 가족 같은 분위기라.. 회사가 힘든 것도 알고 있고ㅠ_ㅠ 그래도 안준다 못준다는 말씀은 안하시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려구요ㅠ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02
  • 답글 별로...좋은 소식은 아니지만...어떻게....아이들 풀어서 비누님 말대로....책상이라도 엎어버릴까요..ㅡㅡ;;;;(죄송합니다..능력이...) 님 힘내시고....언제나...움추린 준비되어있는 개구리의 모습으로..^^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1
  • 답글 ㅎ ㅏ~~저렁같은고민이시군여~저도 쉰지가 한달정도되는데.. 관리비.. 가스비. .. 장난아님니다 ..이러다.. ㅡ,.ㅡ 빨리일을해든지해야쥐~ㅋㅋㅋ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1.31
  • 답글 동생은 방치하시고. 콩뇬은 조금 차갑게 하세요. ㅋㅋ 소주한잔 땡기시겠네요. 소주엔 삼겹살. 캬. 우어어어. 배고파. 작성자 소주오빠 작성시간 08.01.31
  • 답글 저랑 지금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회사에서 월급이 거의 천문학적 숫자로 밀려서뤼.. 아직 관두진않고 말만 해 뒀는데 나가면 바로 노동부에 진정 넣을려구요.. 늦기전에 먼스터 님도 지역노동사무소에 연락해보세요.. 그리고 구직신청도 해보시구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8.01.30
  • 답글 이그... 돈 안주는 회사가 젤 나뿐건데... 가서 책상 엎어버리세요...동생은 버리지 말고 모셔다 놓아드리고 오세욘...ㅋㅋ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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