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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보다가..봉봉이 미용하는거 보고..생각이 나네요..참...채희님...일을 헤어 디자이너...쪽이라고 하시지 않으셧나요...그럼...조금 배우시고..직접 하셔도 되겠네요..그죠..^^ 털과의 전쟁...ㅋㅋㅋ ㅡㅡ 어제..회사에서 사용할려고...산 공업용..청소기..2500w 입니다..강력하죠..ㅡㅡ 집으로 가꼬 와뿌씁니다...(횡령인가요..ㅡㅡ;;) 집에 털 다 빨아 버릴퇴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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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1800W 제품 샀는데 이건 소음이 크지 않은데^^또 울 뽀롱이는 청소기를 돌리든 청소기를 등짝에 붙이든 신경 안쓰고 걍 주무십니다 ㅎㅎ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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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ㅡㅡ 안그래도 어제 저녁..첫..테스트....강력한....소리...아무래도..낮에 사용하는게 좋을듯 하네요..ㅡㅡ 아주 강력합니다..ㅡㅡ;;;;;;;;;그리고..아이들...난리 났습니다..짖고..한동안...꺼도....한동안..짖드라고요..휴유증이 큰듯...사용을 적극 검토..중입니다..그냥..자동...청소기인가요..그거를 켜놓는게 좋을듯 하기도..ㅡㅡ 아이들이 가만 나뚤까요..ㅡㅡ 정안됨..빗자루로 계속..해야죠..ㅋㅋ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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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그러게요~ 조심하세요.. 빨려가지 않게...;; 소리도 엄청 큰텐데.. 콩뇬은 청소기 근처도 못가요. 방문앞에 청소기가 있으면 못들어와요ㅎㅎ 애들이 많이 무서워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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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못하다 애기덜도 같이 빨려들어가지나 않을런지...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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