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에 뽀롱이 결국 아토펙스 한 알 먹이고 다시 재웠네요..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가려워하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약 먹이고 아토피 크림 발라주고 하니 30분이 후딱 지나가고 약 기운이 퍼지는지 엎드려 자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앞으로 목욕 할때마다 이럴텐데 정말 걱정입니다..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2.03
답글글쎄요... 사람마다 다 다른 의견이겠지만 세상에 아프네 아프네 해도 가려운것만큼 괴로운게 없을거 같어요... 제 갠적 생각으로는요. 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2.05
답글맞아요 아가들 가려워미치는거보면 정말 어찌해주지도 못하고 정말 저도 울 다롱이가 아토피가 심해 한번씩 발작적으로 가려워할때는 정말 마음이 미어집니다.옆에서 하도답답해 긁어줘봤자 더 귀찮아하기만 하지 도움하나 안되고...너무 가려워할때는 병원가서 주사한방 맞혀주는거밖에 못하니...뽀롱이 얼른 가려움 해방되길 바래요~작성자진진작성시간08.02.03
답글비누님 애쓰시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뭐^^작성자시베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2.03
답글이휴~ 정말 고생이십니다.... 그럴때 뽀롱언니가 참 얼마나 맘이 아프시겠어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