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새해 바쁘신 가운데...아기들하고 알콩달콩 사신다고...수고 많습니다......음.....화이팅..ㅡㅡ;;;; (참 조만간...우리 러러 미용한 사진 올리겠습니다..ㅡㅡ 제가 했습니다.....ㅡㅡ;;;;꼭 우리 아이 미용은 내가 하겠다는 의지로 했는데...약 1시간 반정도..우리 러러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얌전했어요..)처음이라 짧게는 안하고 조금 길게 했는데....그래도 성공적으로...끝을 봤습니다..덕분에...추리링 바지와...티셔츠 하나를...완전 이용불가를 만들었지만..^^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22
-
답글 애 많이 쓰셨네요^^사진 기대하고 있을께요 ㅎㅎ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2.22
-
답글 ㅋㅋㅋ..대단하심다..러러..어서 보고잡아요..^^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