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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 들불축제는 집앞에서 더이상 갈수 없었답니다.ㅠ ㅁ ㅠ 제차 타는거 까진 좋았는데 타자마자 문짝을 발톱으로 샤샤삭~의자를 파바박 ~ 아니 무슨 지네가 홍길동도 아니고 앞이고 뒤고..아주 못다니는데가 없어요 ㅠ눈을 부라리고 소리 질러도 안되요 ~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회사출.퇴근하다가 힐끔 본걸로 족합니다.... 쭉보고 싶었는데 차마 무서워서 힐끔거렸습니다..... 각설이님은 무엇이 파셨나요 ?? 22일날 바람 많이 불어서 추우셨을꺼 같은데...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2.24
  • 답글 ㅋㅋ..후기 기대했는데..차타는거 부터 난관이셨네요..녀석들..그래도 이쁜..신사장과 단여사입니다..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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