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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벡스가 오늘 오후부터는 안 토했대요. 오늘밤 잘 넘기면 내일도 안 토할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벡스가 힘을 더 내어주었으면 좋겠어요. 피치를 팍 올리면 안좋은 고비 넘기고 잘 이겨낼 수 있지 않겠어요... 어머니랑 언니랑 마사지 해주고 그러신다는데 아마 그래서 힘을 더 냈나봐요. 아기들 아플때 옆에서 지켜주고 만져주고 그러면 힘을 더 내고 그러거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04
  • 답글 와...다행입니다.정말 걱정했는데..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07
  • 답글 소주오빠님 말씀이 마자요. 아직은 안심할 순 없고요. 밥 잘먹고 몸을 좀 더 강하게 만들어야 돼요. 파보는 자가면역력으로 낫는거니까요... 팟팅하자.. 벡스양~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06
  • 답글 ㅎ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벡스가 많이 회복했네요. 그래도, 아직은 불안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주오빠 작성시간 08.03.06
  • 답글 저도 계속해서 벡스땜에 쥐새끼풀방귀?드나들듯 합니다. 지난해 소주엄마를 잃은 것도 엊그제 같은데 다시 벡스까지 위험에 처해있다고 생각하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벡스가 좀더 기운낼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연탄엄마 작성시간 08.03.05
  • 답글 벡스 대견하네요 ,곧 예전으로 돌아올꺼라 믿어요.벡스도 비누님맘을 아는지 있는힘 다해서 이겨내보려 애쓰는듯하네요 ..비누님도 벡스도 좀만 더 힘내세요~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계실꺼에요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3.05
  • 답글 벡스야..그래..잘 하고 있어..힘내자..엄마랑..언니가 너무나 이뻐하시니까..힘내고 꼭 툭툭털고 일어나~~ 홧팅~~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3.05
  • 답글 네..가족들의 사랑이 있으니 벡스가 힘을 내고 병을 꼭 이겨낼거라 생각해요..벡스야..쫌만 더 기운 내자..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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