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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많으니 모르고지나가는일이 많네요ㅠㅠ 어제 저녁 희야 심상치않아서살펴보니 않조아보여 병원으로직행...질이 뒤집어져 그만 난소 제거수술을했읍니다.늦은밤이라 마취에서 깨는시간도 오래걸리고 걱정이...다행히 수술은 잘됐어여 근데 희야 한테 넘 미안하고 가엽은마음에 속이상했읍니다. 희야야 엄마가 마니미안하구 울 퍼그들 사랑해...키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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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 겨울은 유난히 수난이 많은거 같아요. 퍼그들한테 삼재가 끼었나봐요. 이제 봄이오면 다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아가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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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ㅠㅠ 요즘들어 아가들 수술소식이 많네요...빨리 회복돼서 건강 돼찾길 바랍니당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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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질탈이었나요??그래도 수술이 잘 되었다니 다행이네요..빨리 회복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