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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빅토리아님은 아직 울진쪽에서 여행중이시래요.오늘 울집 퍼그패밀리네에 방문하시기로 하셨는데 울진쪽에 하루더 계실거래요.목소리는 아주 밝으시더라구요 ㅎㅎ 낼다시 통화하기로 했어요.이래저래 맑은 주말이예요.고민너무 많아 머리 아프신 횐님,떠나고싶은데 막상 갈곳이 없다 싶으신 횐님,날씨가 너무 좋아 눈물날것같은 횐님,,,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쏘주한잔하면서 회포풀어버리게요~~~ㅎㅎ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8.03.15
  • 답글 정말....저도 한번 아이들 보고 싶어요....정말 신기 할듯....한국가면 꼭 기회 잡을겁니다...그때 진진님 혹시..뉘신지...이러시면 안됩니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15
  • 답글 아..나도 가고싶은데..내일 낮에 약속이 있어서..힝..ㅠ.ㅠ 우짜노..가고싶은뎅..빅토리아 언니도 뵙고싶고..진진 언니도 다시보러 가고싶고..애들이랑..똘군도 보고싶고..아~~~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3.15
  • 답글 만나시면 글도 올려주시고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세요.(얼굴 공개 안 원하시면 알씨에서 고양이로 가리면 되자나요) 제 생각에 진진님댁을 '성지순례'장소로 정해야 할 듯...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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