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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궁전 일기도 업뎃하고 싶고 뿌니언니께 뵈드릴 사진도 있는데 핸펀하고 연결하는 라인을 며칠째 못찾고 있어요. 워딜갔나...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25
  • 답글 아맞다..보배....^^ 죠....정말 마마님 보고 싶네요...잠시 안봤다고..하하하하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27
  • 답글 어흑 마마님 보고싶어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8.03.27
  • 답글 전 도무지 정리벽이 없는 사람에요. 늘어놓고 사는 스탈이랍니다. 일케 못 찾게 될땐 어떤 다른 사람이 그걸 치워놔서 못찾는거에요. 신기하게도 늘어놓는 사람들은 그걸 누가 건드리면 또 못찾는다니께요... 환환 아버님, 봉구랑 같이 사는 아기 이름은 보배에요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26
  • 답글 참 그렇네요..봉구하고....ㅜㅡ 한녀석이름이...음음....기억이...하여튼 보고 싶네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26
  • 답글 정말요...아주 꼼꼼하시네요..ㅡㅡ;;;;;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26
  • 답글 ㅋㅋ 진짜 너무 재미있으셔.. 너무잘 두신거에 저도 한표요..그나저나 봉구엄마 요새 바쁜모양이네요..애들 보고싶은데..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8.03.26
  • 답글 너무 잘 두셨나봐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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