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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라인 찾았어요. 누군가 책상서랍에 고이 넣어놨으니 제가 우찌 찾았을라고요. 곧 저녁먹고 마마 치즈케익 사러 갔다와서 동궁전 일기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3.27
  • 답글 기운이 조금 나면 저렇게 장난을 치십니다. 숨소리 거친것만 아니면 사진으로 볼땐 아픈지도 모를거 같어요. 눈도 해맑고...(우리 아버진 망둥어라고 부르시지만) 여러분들께서 응원하시니 올 여름되기 전엔 차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서울대병원 첨 갔을때 꾸준히 약 넉달은 먹어야 그때부터 차도 보인다고 했으니 차도 있을때도 되었다고 믿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3.28
  • 답글 사진 마마님이죠...정말..건강한 아이 같아요....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유는..ㅎㅎㅎ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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