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러러 이번주 일요일에...중성화 시키려구합니다...한국분이 하시는 애견샾(문하나 사이로 구분을 해서 작은 병원하고 같이 하드라고요...)을 찾았습니다.(개업 하신지 이주 정도 됬다고 하던데...출근길에 있었는데 제가 자세히 안봐서 몰랐더라고요...).ㅡㅡ 물론 한국 분이라고..모든게 좋은건 아니겠지만...그래도 왠지...왠지...안심이 되는....느낌이...드네요...집에서도 가깝드라고요...조금 걱정은 되고...맘도 아프지만....그래도 모두의 미래를 위하여.....수술 하구나서...수기 올리겠습니다...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시간08.03.28
답글헉 여성화 되면 안되는데...우리 집의 여성은 전부 까칠 해서..ㅎㅎㅎㅎ 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3.29
답글울꼴통 중성화수술하고나서 약간은 여성화가되고있어요.ㅎㅎ 좀 얌전해진듯~~작성자퍼그댁작성시간08.03.29
답글드뎌 결심하셨네요^^수술 잘 될거예요..비누님 말씀처럼 하루만 눈 딱 감으면..ㅋㅋ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3.28
답글수술 후 꼭 후기 올려주세요. 수술하고 딱 하루만 매우 안쓰러우니 그때 꾹 참어서 넘기세요... 그럼 남은 인생 계속 평안하답니다... 수술 잘 되길 바라고 있겠습니다...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