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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급하게 상해에 출장갔다가 오늘돌아 왔네요....집을 비우고 아이 수술 시키는게 맘 걸려...이번주에 하려 합니다...혹시 수기 기다리신분.....손들어 봐요~ㅡㅡ;;;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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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요, 저요, 말씀 없으시길래 아직 안 하셨납다 했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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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요^^진짜로 궁금했어요..러러 수술한다고 했는데 소식이 없어서요 ㅎㅎ 수술 잘 될거예요..날 잡히면 글 올려 주세요..기도해 드릴께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