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갔다온후 한줄메모 남기고 갑니다.. 우리 사모님 그날이여서.... 죄다 이곳저곳 흔적 남기시고 가시는 바람에 저만 죽어라 걸레질 합니다.... 바람 많이 부는 날에 창문 열면... 머리가 호호홋~ 암튼튼 우리 퍼그계 다 건강하자고요 ^^ 작성자 ☆명품샤넬맘─━ 작성시간 08.04.04 답글 저 이뿐 신사장과 단여사의 빼꼬미... 걸레질 열시미 하셔요... 지치지 마시고 팟팅~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