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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하고 달봉이 ..서열 싸움에 동물병원에 출근도장을 찍네요..힘이 좋은 달구냐.. 싸움의 기술 달봉이냐..누가 봐도 달구가 밀리는데 이놈 달구가 인정을 안하네요...-.- 애들 얼굴에 상처투성이예요..속상해 죽겠네요. T.T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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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다치기 까지 하면 어쩐대요..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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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간이 약이니 너무 속상해 마시고 담담하게 여기셔요. 울집에 설리오고나서 한 1년간 가끔 설리 귀때기 피 질질나서 병원가고 소독하고 한번은 넥칼라한적두 있구요. 엄마한테 안 들키고 사알짝 귀때기 물려 딱지 앉은적은 너무너무 많죠. 1년 지나니 뭐 그정도(피를 볼 정도)는 아닙니다. 속상하신 맘 잘 압니다. 둘 다 어리니 어련하려고요. 시간이 약입니다. 기둘리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