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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오늘 오전 11시 출국에요. 마마땜시 증말 사실 안 가고 싶어요. 짐싸는 내내 눈을 홉뜨고 저를 예의주시하는데 너무 맘 아파요. 출장길에 노트북을 갖고 가는데 숙소에서 노트북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그동안 평안하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5.11
  • 답글 가셔서도 마마땜에 걱정이시겠어요, 저도 그러네요.. 부디 오시는날까지 마마 평한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8.05.14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5.13
  • 답글 에휴,,,꼭 자식 떼 놓고 어디가는 듯한 심정일듯해요,,그래도 무사히 잘 댕겨오시길!! ^,, ^;;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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