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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님 잘 댕겨 오셨어요^^마마 보니깐 피곤이 확~~~~풀리시죠 ㅎㅎ 마마는 많이 안삐치셨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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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곤이 확 밀려왔어요. 제가 나름 마마 안 보는 사이 긴장했엇나봐요. 마마 보니까 온몸의 근육이 다 풀어져 버리고 머리도 지끈거리고 아픕니다. 마마는 절 보시더니 꼬리는 흔드는데 눈은 삐쳐서 쳐다보지도 않으시더군요. 꼬리는 계속 흔드시면서... 제가 그럴줄 알았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