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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꽃지가 저테 몬가가 삐졋는지..제만 보이면 등돌리고 불러도 그 자세에서 고개만 까딱까딱...째려보시고 짐 1박2일째 저러구 계십니다,심난해요 ㅠㅠ 설마,..날 무시하는건가?ㅋㅋ 요즘 바빠서 산책도 못 시켜드렷더니.. 저러시는거 같은데..ㅠㅜ 작성자 꽃지엄마 작성시간 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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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일땜에 아침에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와서 그러시는거 같아요,,돈을 많이 벌어야 울 꽃지 만난것두 많이 사주구 하는데..정말 아기 키우는기분이에요..집에 두구 나가면 신경 쓰여서.. 작성자 꽃지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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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가져 예민해진거 같네요. 가만있다가도 신경질부리는게 애덜인데 임신까정 했으니... 심기가 많이 편하시진 않을듯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5.27